잠들기 전에,
정신의학자들은 자신이 꾸고 싶은 꿈을 꾸는 일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방법은 간단하다. 잠들기전에 그 날 있었던 일을 적어 두는 등 문제나 걱정거리를 세밀하게 생각해 놓는다.
그런 뒤 꿈에 이런 문제들에 대해 응답이 나타나게 해 달라고 기도한다.
세피드 코미나스의 [ 치유의 글쓰기] 중에서...
성경의 이야기중에 야곱의 꿈(창 28:10-22)은 매우 진기한 경험이 아닐 수 없다.
그는 이스라엘의 전통적인 장자의 축복권을 교활한 방법으로 그의 형 에서로 부터 빼았는다. 그리고 형 에서의 분노를 피하여 그의 외삼촌 라반의 집으로 피난을 가기 위하여 긴 여행을 떠난다.
얼마나 긴 여행이었을까?
얼마나 외로운 여행이었을까? 얼마나 처량한 여행이었을까?
그야 말로 그는 외로운 방랑자의 모습을 보여준다.
우리의 인생이 그런 모습이 않을까? 우리가 최상 이라고 붙잡았던 것을 잡았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우리에게 안식과 쉼을 가져다 주지 못함이 야곱의 야망에 찬 장자권이 그것과 비할바 못되는 것 같다.
1. 꿈은 인생의 가장 외로운 순간에 우리에게 주어진다.
우리에게 꿈이 필요한 때는 인생의 정점에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종종 우리가 꿈을 꿀때는 성경의 야곱과 같이 인생의 가장 외로운 순간에, 인생의 바닥에 있을때
필요한 것이다. 가장 외로운 순간에, 가장 험난한 인생의 순간에 우리는 꿈을 갖게 되고 가져야 하는
것이다.
그는 여행중의 한 들판에서 한 돌을 베고 잠을 자다. 꿈을 꾸게 되었던 것이다. (v11-15)
와, 돌을 베고 잠을 청할 정도로 그는 가진 것 하나 없는 정말로 인생의 가장 bottom line에 와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그곳에서 그는 하늘과 연결되어지는 꿈을 꾸게 된다.
2. 세상의 꿈이 하니라 하늘의 꿈을 꾸어라 !
성경은 야곱이 하늘문과 연결되는, 즉 주의 천산들이 하늘을 오르 내리는 꿈을 꾸었다고 말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꿈이 이 땅에만 존재하는 그리고 이 땅에만 속한 것이 되기를 원치 않으신다.
비록 우리가 이 땅에서 살고 그리고 이땅에 속하여 있지만, 하나님은 우리가 꾸는 그 꿈이 영원한 가치를 지닌 천상의 것, 하늘의 것, 하나님 나라에 속한 꿈이기를 바라신다.
내가 이루고자 하는 나의 꿈이 과연 하나님 나라에는 어떤 관련이 있는 것일까?
그 꿈이 이루어 질때,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나라로 인도 되어질 수 있는, 그리고 영원히 존속하는 영원한 가치를 가진 그런 꿈을 나는 갖고 살아 가는 것일까?
만일 이 땅에만 속한 것이라면 그것은 꿈이 아니라 그것은 한 낱 욕심에 불과한 것이다.
3. 꿈을 통하여 하나님을 보아라 !
야곱은 꿈에서 하나님을 본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야곱은 꿈을 통하여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
그는 하나님의 꿈을 본 것이다.
내가 하늘의 문을 열고 하늘의 음성을 들을 때 그 꿈은 단순히 나의 꿈이 아니라 하나님의 꿈으로 바뀌는 것이다.
하나님은 야곱에게, 그를 축복하신다고 말씀 하신다.
수많은 자손이 그를 통하여 나올 것이라고 말씀 하신다.
왜 하나님은 에서에게 그 꿈을 말씀 하시지 않고 교화하기까지 한 야곱에게 그분의 꿈을 말씀 하시는 것일까?
이유는 단 한가지이다.
야곱은 하늘 나라에 대한 가치를 보았던 것이다.
그의 모든 것을 걸고라도 그는 하나님의 축복, 아브라함에게 주셨던 그 동일한 약속의 축복을 갈망하는 간절한 사모함이 있었던 것이다.
그는 하늘 나라를 사모하는 강렬한 열망이 있었던 것이다.
이 열망이야말로 하나님이 찾는 예배자의 모습인 것이다.
하나님은 자기를 전심으로 찾는 자를 찾으신다" 말씀 하신다.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이라 하지 않으셨던가 ?
예수님은 하나님은 신령과 진정으로 자기를 예배하는 자를 찾으신다고 말씀 하신다.
야곱 ! 그는 비록 형을 속이는 것 같으나...그의 마음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가득찬 하나님 나라를 꿈꾸는 자 이었던 것이다.
그러한 야곱을 하나님은 이쁘게 보신 것이다. 그리고 그분의 하늘 나라의 계획을 말씀 하셨던 것이다.
4. 우리가 하나님의 꿈을 꿀때 하나님의 임재는 떠나지 아니 하신다.
15절에 보니 하나님이 약속하여 주시기를 "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 하리라 하신지라..."
아 하나님이 그 꿈이 이루어 지기까지 떠나지 아니 하시겠다니.....
이 말은 내가 하나님 안에서 그 꿈을 이루기 까지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겠다고 말씀 하시는 것이다.
얼마나 놀라운 약속인가?
내가 하나님 나라의 꿈을 꿀때 내 사명이 다하는 날까지 하나님은 결단코 나를 버리시지, 떠나시지 아니하시겠다고 말씀 하시는 것이다.
아 놀라운 하나님의 은총이요 은혜인 것이다.
5. 하나님의 꿈은 삶의 환경을 바꾸어 놓습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꿈을 통하여 그의 인생의 변화를 경험 하는가?
아브라함 링컨과 같이, 월트 디즈니와 같이, 꿈을 가진 사람은 그의 인생이 변할 뿐 아니라 다른 이들의 인생을 바꾸어 놓는다.
성경은 야곱이 자기가 잠자고 꿈꾸었던 곳을 벧엘 이라고 지었다.
벧엘 이라는 말은 하나님의 집이라는 뜻이다. 그런데 성경은 그곳이 원래 루스라는 지역이었다고 말한다.
하나님 안에서 꿈을 꿀때, 그 꿈을 꾸는 사람을 통하여 그곳은 거룩한 하나님의 땅이 되는 것이다.
내가 있는 곳, 그곳은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꿈을 꾸는 그 사람이 서 있는 장소가 바로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집이라는 말은 신약에 와서는 그곳은 교회를 말씀 하신다.
왜냐하면 두 세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 들중에 함께 있느니라고 말씀 하시지 않으셨는가?
당신은 하나님의 사람인가? 당신은 하나님의 꿈을 꿈꾸며 살아가고 있는가?
만일 그렇다면 당신은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오늘 당신이 꿈을 꾸기를 원한다면 당신은 하나님과 상세한 내역을 거래 하기를 원한다.
마치 야곱이 하나님 앞에 구체적으로 서원했던 것처럼, 하나님 앞에 구체적으로 당신의 꿈을 나누어라.
그럴때 하나님은 당신과 함께 꿈을 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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