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3일 금요일

태도 ! 당신을 변화 시키는 능력입니다. (리더십 2)

성경의 가장 중요한 중심 단어는 구속( Redemption, Salvation) 이다.

그리스도 전 생애의 가장 즁요한 사역을 한 마디로 정의 한다면 그것은 우리의 구속임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가 우리를 구속하신 구원의 증거, 그리고 구원의 실천적 의미는 무엇일까?

그것은 변화( Transformation) 일 것이다.



그래서 바울은 우리에게 롬 12:2 절을 통해서 우리에게 변화를 받을 것을 촉구하고 있음을 볼수 있다. " 변화를 받아, 영어 성경에서는 " Be Transformed"(NIV)라고 번역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된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에게 요구 되어지는 것은 구원받기전과 구원받은 후의 삶에 변화 즉 차이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쉬운 말로 말하면 당신이 주님을 믿은후, 무엇이 달라졌는가? 하는 것이다.

당신이 달라진것이 교회를 나가고 있다는 것 외에 다른 어떤것을 말할 수 없다면 우리는 심각하게 생각을 해 보아야 할 것이다.

리더십을 생각하면서 우리는 크리스천 리더십과 세속적인 리더십의 차이가 무엇일까?

그것은 변화의 리더십 이라는 것이다.

Transformed Leadership " 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변화를 받은 리더십이 되는 것은 우리이게 무엇을 말하고 있는 것일까?

바울은 우리가 하나님이 기뻐 하시는 하나님의 비전의 소명을 받은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가 마음의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즉 생각을 바꾸라" 는 것이다.

성경은 여러 곳에서 생각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음을 본다.

마음, 생각, 영어로는 Way of thinking, Conception, Perspective, Mind, 등 여러 단어로 설명할 수 있는데 결론적인 것은 우리의 삶이 변화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생각이 변하기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다.



특별히 하나님의 소명을 받은 크리스천 리더십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아마도 그것은 하나님의 소명과 사명, 목적을 깨다는 것과 더불어 그것을 행할 수 있는 능력이 어디에서 오는 것인가를 발견하는 것이다.

비전은 믿음의 선물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신뢰하고 믿을때 하나님은 그분의 계획과 목적을 우리에게 보여 주신다. Revealation ! 즉 이것을 우리는 소명 또는 비전 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람들을 부르시고 일을 시키실때, 그 사람의 생각의 틀을 바꾸시고 난 후 부터 그 일을 시작하시는 것을 보게 된다.



세상에서의 관점은 리더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다. 사람들의 관심은 그 사람이 어떤 능력이 있는가 ? 하는 것이다.

능력이라는 단어는 영어로 Power 로도 번역할 수도 있지만 다른 단어 즉 Ability로 번역할 수 있을 것이다.

즉 리더 당신은 무엇을 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What are you able to do? 리더를 향한 세상의 요구인 셈이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하나님은 당신이 어떤 사람을 쓰실 때 그 사람의 능력(Ability)이 아니고 그 사람의 태도 (Attitude) 를 요구 하신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쓰시는 리더십의 중요한 원리는 태도 ! 나를 변화 시키는 능력이라는 것이다.



리더십을 연구하는 이들에게 발견 되어지는 공통적인 발견은 리더는 매우 특별한 사람이라는 것이다.

Uniqueness ! 즉 리더는 그들의 추종자 Follower 와는 다르다는 것이다.

그들은 추종자들과는 다르게 생각한다.

즉 생각의 차이가 리더를 만든다는 것이다.

우리는 출애굽에서 가나안에 보내졌던 12명의 스파이들의 이야기를 너무나 잘 알고 있다.

하나님의 약속들을 그들은 알고 있었다.

하나님은 가나안땅을 그들에게 약속했다는 사실을 모두 알고 있었다.

그 지식, 정보는 특별한 것이 아니었다. 이 약속은 모든 이들에게 공개되어졌고 주어진 약속인 것이다.

그런데 모세가 12명의 정탐꾼을 보냈을때 그들의 보고는 정말로 극과 극의 상반된 보고를 가져온 것을 보게 된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은 10명 즉 다수를 점유하는 사람들의 생각과 여호수아와 갈렙의 보고가 극명하게 달랐다는 점을 볼 수 있다.

우리가 주목해야 할 부분이 바로 이것이다. 무엇이 이들을 다르게 만들었을까?

What make them to be different from others?



해답은 생각의 차이다. (Thinking make them to be different from others.)



그들의 생각은 극명하게 다른 보고서를 쓸 수 있었고, 그들의 긍정적인 생각은 그들의 태도를 다르게 만들었고 그들의 태도는 이스라엘 민족 전체에 커다란 영향력을 끼쳤다는 점을 볼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가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끼치는 삶을 살기를 원한다면 우리는 다른 사람과 나를 극명하게 다르게 만드는 생각과 관점을 가져야 할 것이다.



성경에는 오직 두가지 동물을 하나님의 속성과 동일시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하나는 독수리이고 또 하나는 사자이다.

잘알고 있는 것처럼 독수리는 하늘을 지배하는 하늘의 왕이고 사자는 정글을 지배하는 왕인 것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사자는 리더의 정신을 갖고 있다. (Spirit of leadership)

바로 그 정신이 사자의 태도를 결정짓게 만드는 요인인 것이다.



결론적으로 리더는 다른 사람들 즉 추종자들과의 차이를 만드는 특별한 태도를 갖고 있다는 점이다.

사자를 생각해 볼때 우리는 몇가지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1) 사자는 정글에서 가장 키가큰 즉 덩치가 큰 동물이 아니다라는 것이다.



2) 사자는 가장 무거운 그리고 육중한 동물이 아니다라는 것이다. 하마나 코끼에 비하면 사자는 게임이 안될 정도록 작은 편에 속한다.



3) 사자는 가장 지혜롭지도 않은 동물이다. 지능이 코끼리나, 원숭이, 그리고 뱀에 비해서도 딸리는 동물이다.

그런데도 여전히 사자는 밀림의 지배자인 것이다.

그렇다면 무엇이 사자를 밀림의 왕으로 지배자로 만드는 것일까.....?



속담에 이런 말이 있다.

" 사자가 이끄는 양의 군대는 양이 이끄는 사자의 군대를 항상 이긴다."

즉 지도자는 평범하고 겁이많은 사람들을 최강의 군대로 만드는 힘과 영향력이 있는 것이다.

사자는 다른 동물들이 그를 두려워하게 하는 무엇인가가 있다.

그것은 바로 태도인 것이다. 사자는 먹이를 사냥할때 결코 동요함이 없다.

조용하게 아무런 두려움 없이 바라보는 그의 시선과 태도앞에 모든 동물들이 질려 버리게 되고 굴복하게 되는 것이다.

거대한 코끼리가, 사자보다 띄어난 지혜를 가졌고, 더큰 힘을 가졌고, 더 융즁한 덩치를 가졌음에도 토끼리는 제대로 대항도 한번 제대로 하지 못하고 사자의 먹이가 되고 마는 것이다.

무엇이 이런 비극을 만드는 것일까? 바로 그것은 생각의 차이요 그 생각의 차이가 그들의 태도를 결정짓게 만든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자신이 생각하는 자기자신, 자아관, 자존감에 의거해 행동을 하게 된다.

자신을 왕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왕같은 행동을 하게 되는 것이고, 자신을 실패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영락없이 실패를 만들어 내고 만다.

사람의 행동은 생각의 열매인 것이다.

그래서 바울은 생각을 바꿀때 우리에게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여호수아와 갈렙, 그리고 모세, 기드온, 성경의 수많은 리더들을 만날때 하나님은 이들을 소명의 장으로 그들을 이끌때 마다 그들의 생각을 바꾸는 작업부터 하신 것을 보신다.

어린아이라고 부정적으로 자기를 바라보는 에레미야에게 하나님은 어린아리라 부르지 말라고 말씀 하신다.

두려움가운데 있는 여호수아에게 하나님은 강하고 담대하라고 말씀 하신다. 내가 모세에게 함께 했던 것처럼 똑 같이 내가 너와 함께 하기 때문에 두려워 하지 말라는 것이다.

자신을 바라보는 그들의 생각과 시선을 하나님이 그들을 바라보는 시선과 생각으로 바꾸라고 말씀 하시는 것이다.



사랑하는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을 어떤 사람으로 생각하고 바라보고 있는가?



1. 태도는 믿음의 결과물 입니다. ( Attitude is a product of your belief)



모세가 자신을 리더로 이스라엘의 목자로 부르심을 받았다는 소명의식은 모세의 전 태도를 바꾸어 놓았다. 그 소명의식은 당연히 그를 부르신 하나님의 약속과 부르심이었다.

그와 함께 할 것이라는 하나님의 너무나도 분명한 약속을 믿는 믿음이 있었기에 모세는 모세가 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일군으로 지도자로 부르심을 받았다면 우리는 우리의 믿음의 체계를 바꾸어야 한다는 것이다.

사자는 밀림의 지배자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사자 스스로가 밀림의 왕이라고 믿는 그의 강력한 태도때문 인 것이다.

사자는 그의 체격, 지능, 능력을 고려하지 않는다. 그는 자신이 스스로 자신을 향하여 믿는 그 신념아래서 그의 밀림의 지배자로서의 태도를 갖는 것이다.

그러므로 믿음의 능력은 우리의 내면안에 있는 것이다.

어느 누구도 자신이 믿는 그 믿음의 한계를 벗어날 수 없는 것이다.

만일 내가 지금 살고 있는 삶으로부터 변화를 꿈꾸고 있다면 먼저 우리는 나 자신의 믿음의 체계를 바꾸는 일부터 시작하여야 할 것이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 나는 나 (I am that I am !) 라고 말씀 하신다.

예수님도 7번 I am " 설교를 하셨다.

나는 누구인가?

하나님은 당신을 누구라고 하는가 ?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소명을 묵상하고 그것을 믿음으로 받아 들일때 당신안에는 비로서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 수 있는 것이다.



2,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자신을 발견하여 한다.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의 생각의 산물이다.

내가 나를 생각하는 그 이상의 나는 절대로 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누구인지를 하나님 안에서 발견하게 될때 우리는 비로서 진정한 자신을 만나게 되고 그리고 우리안에 변화를 경험하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우리는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 것일까?

나를 향한 나의 올바른 태도는 무엇일까?



1) 내가 생각하는 나 ? ( Your perception of who you are )



지금까지 삶을 살아오면서 우리는 수 많은 만남을 갖게 된다. 특별히 우리는 자라면서 나를 양육하고 성장하면서 수 많은 사람들이 나의 삶의 지대한 삶의 영향을 미친 것을 안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우리에게 영향을 끼친 사람들이 우리에게 준 지대한 영향의 지배아래서 자신데 대한 자존감, 그리고 정체성을 갖게 되는 것이다.

한번 종이를 꺼내어 놓고 자신에 대한 당신의 느낌을 적어보라...........

나는 나를 어떤 사람으로 인식하는가?

나난 나에 대하여 얼마큼 나를 신뢰하고 있는가 ?

나는 나를 사랑하고 있는가?



아니면 나는 대하여 지독하게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가 ?

나는 나에게 영향을 끼쳤던 그 누군가가 심어놓은 생각의 씨앗의 노예가 되어 그 한계안에 갖혀져 있지는 않는가?

사람들은 나를 누구라 하냐 ? 제자들에게 물어 보셨던 예수님,

그럼 너희들은 나를 누구라 하느냐 ? 물어 보신 주님,

마찬가지로 우리는 동일한 질문 앞에 직면하여야 할 것이다.

사람들은 나를 누구라 할까?

나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는가 ?

우리는 우리에게 심겨진 거짓된 선언(Statement)들을 뽑아 내야 할 것이다.

바울이 로마서에서 제안하는 것처럼, 우리는 우리의 생각을 바꿈으로써 변화를 받아야 할 것이다.

우리안에 내면적 변화가 일어날때 우리의 행동은 변하게 되어 있는 것이다.

나의 내면의 자아상이 바뀌기 시작할때 사람들을 향한 나의 영향력은 증대 되어 질 것이다.



2) 나의 생의 목적은 무엇인가? (Why you think you Exist)



수많은 사람들이 공허한 삶을 살고 있다.

그들은 살아 있으나 살아 있지 않는 것처럼 살아 간다.

그들은 삶을 영위하는 것이 아니라 이어가고 있다. 그들은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연명하고 있는 것처럼 여기며 살아간다.

자신의 분명한 삶의 목적을 발견하지 못한 사람을 통해서 우리는 그 어떤 긍정적인 영향력을 기대한다는 것은 어렵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가 왜 이땅에 존재해야 하는 지 그 이유와 목적에 대하여 말씀하시고 계시다.

바울에게는 분명한 삶의 이유가 있었다. 그의 사는 이유는 그리스도였다. 즉 다른 말로 말하면 창조주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을 실현하는 것이 그의 삶의 목표이며 목적이었던 것이다.

내가 왜 존재하는지 그 이유를 아는 사람들, 리더십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사람들에게 가르치는 사람들이 아니라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말해 줄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오늘날 많은 교회들, 그리고 수많은 개인들이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에 대한 분명한 방향을 잃어 버렸기에 우리의 삶은 공허하고 혼돈 스러운 것이다.

창1장에서 하나님이 창조를 완성하셨을때, 이 땅에서 공허함과 혼돈이 물러갔다.

내 개인의 인생에 있어서 하나님이 나를 창조하신 그 목적을 우리에게 말씀 하심을 들을때,그것을 발견할 때 우리 인생의 공허함과 혼돈은 물러가게 되는 것이다.

사람들은 우리가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 말해 줄 수 있는 리더를 갈망하고 있다.

어떻게 가야 할지는 그들이 발견해도 될 것이다.



3) 당신의 소중함을 깨달으라 ( Your sense of Significance)



우리가 이 땅에서 영향력을 끼치는 삶을 살기를 원한다면 나의 정체성에 대한 당신의 관점을 바꿔라.

우리가 왜 이땅에 존재해야 하는지를 알때 우리는 비로서 리더로서의 삶을 살게 되는 것이다.

리더십의 가장 명료한 정의 가운데 하나를 명심하라. 리더십은 어떤 직위가 아니라, 리더십은 영향력이라는 것이다.

놀라운 것은 수많은 하나님의 사람들은 내가 무엇을 위해 존재해야 하는지를 하나님 안에서 발견하게 될때, 즉 그들의 인생의 소명을 깨닫는 순간부터 그들은 리더로서의 삶을 시작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 깨달음은 내가 다른 사람과 다르다는 소명의식이다.

나는 이 소명때문에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지를 깨닫게 되어 지는 것이다.

이것이 나를 다른 추종자로부터 나를 다른 사람으로 만드는 원동력의 비밀인 것이다.

성경을 읽으라 ! 하나님은 수많은 그의 종들에게 이렇게 말씀 하신다.

내가 너를 불러서 선택하였노라 ! 너는 내게 아주 특별한 존재이다.

이러한 소명의식이 우리 안에 싹트기 시작하고 자라나기 시작할때 우리는 서서히 우리안에 있는 지도력을 발견하며 영향력을 끼치는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무엇을 할 수 있느냐가 지도자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자기를 어떤 사람으로 생각하느냐 하는 태도가 그 사람을 지도자로 만드는 것이다.

당신이 하나님 앞에서 얼마나 중요한지를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그분의 일을 하시겠다고 말씀 하시고 나와 함께 하시겠다고 말씀 하신다.

나는 소중한 존재인 것이다.

사자가 밀림의 지배자라고 생각하는 그 태도가 그를 정글의 지배자로 만들었던 것처럼 당신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선택된 소명의 사람이라는 사실을 발견하고 당신을 향한 당신의 태도를 결정할때 그때 비로서 당신안에 감춰저 있는 능력을 보게 되는 것이다.

당신의 태도, 당신에 대한 당신의 태도를 바꿀때에 당신은 세상을 변화 시키는 능력있는 지도가가 되는 것이다.

당신은 당신을 향하여 어떤 태도를 갖고 있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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