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 8일 일요일

돈으로 살 수 없는 것 !!

돈으로 음식은 살 수 있으나 식욕은 살 수 없고,
약을 살 수 있으나 건강은 살 수 없다.
재미는 살 수 있으나 지속적인 기쁨을 살 수 없고,
친분은 살 수 있으나 친구는 얻을 수 없다.
하인은 구할 수 있으나 충성심을 살 수 없고,
여가는 얻을 수 있으나 평온함을 얻을 수는 없다.
십자가 목걸이를 살 수 있어도 구원을 살 수는 없다.

<안 가보그, 영국의 코미디언>



이 평범한 진리를 철학자나 교수나 종교인이 아니라 희극인이 깨달았다는 사실이 더욱 더 놀랍니다.

짧은 글이지만 내 마음으로 100% 공감이 가는 그러한 말 입니다.

실제로 이 세상의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평범한 삶의 영역에서 자신을 컨트롤 하지 못하기 때문에 힘들어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불면증에 시달립니다. 가깝게는 나 자신도 때때로 깊은 잠을 이루지 못해 얼마나 고통 스러워 하는 경험합니다.

나에게는 오지 않으리라 믿었던 사람들로부터의 배신, 믿었던 사람들에 대한 절망스러운 실망등......

이것 역시 나의 힘으로 바꿀 수 없는 것을 절감 합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기에 모든 사람이 충성스러우리라 기대 하지만,

하나님의 사람들에게서도 정말로 자신의 일에 충성된 사람을 만나기는 쉽지가 않습니다.

그렇습니다. 재능있는 사람은 찾을 수 있고 재능은 살 수 있지만 충성스러움을 살 수 없다는 이 평범함의 진리가 얼마나 처절한 현실인가를 생각해 봅니다.



쉼은 물리적인 시간의 정지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평강에서 온다는 사실을 발 견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세상을 떠나시기전 그의 제자들에게 " 평안을 너에게 주노라" 라고 말씀 하셨는지 모릅니다.

오늘도 수없는 삶의 현장에서 마음의 평온을 잃어 버린 사람들이 가슴의 고통을 안고 살아 가고 있습니다.



성경은 구원은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구원을 얻는 다는 것은 내 노력과 나의 간절함으로도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수많은 사람들을 돕는 자선사업을 한다 할지라도, 수많은 병자를 고치는 일을 할 지라도 구원은 주시는 이의 은총의 선물이지 내가 구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구원은 나의 의가 될 수 없나 봅니다.

그래서 구원은 구원을 주신 이에 대한 감사함을 늘 열매로 얻게 하십니다.

그것이 어쩌면 기독교가 말하는 진정한 의미의 예배" 일지 모르겠습니다.

감사 하기 때문에, 그의 은혜가 크기에 어떠한 상황에서도 기쁨과 감사를 잃어 버리지 않는 것 , 그것이 진정한 의미의 있어서의 예배일 것입니다.



돈을 통해서도 살 수 없는 그 구원을 내가 얻었는지를 알 수 있는 방법은 어쩌면 간단할 지 모르겠습니다.

그것은 스스로의 가슴속에 " 감사함이 있는 가 하는 것입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내가 여전히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이 있다면 나는 분명히 구원받은 자 일 것이 분명합니다.



이 놀라운 진리를 수많은 사람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는 코메디언이 우리에게 알려 준다는 사실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웃음은 인간에게만 주신 감사의 또 다른 표현입니다.

저는 동물이 웃는 다는 것을 들어 보지 못했습니다. 동물도 슬픔을 느낄 수 있지만 인간에게 처럼 환한 미소로, 통쾌한 소리로 감사의 기쁨을 표현하는 웃음이야 말로 인간에게 주어진 또 하나의 선물 일 것입니다.



당신은 감사하고 있나요?

당신은 웃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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